부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부터 받은 한라IMS(김영구 대표)의 지정기탁금 2,000만 원으로 신규 차량(스타리아)을 구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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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안전하고 쾌적한 출퇴근길 열렸다"… 한라IMS,
사회복지법인 가람에 '안전 모빌리티' 2천만 원 쾌척
* 2024년부터 이어진 꾸준한 나눔… 단발성 아닌 지속적 후원으로 지역사회 '귀감'
* 노후 차량 교체로 장애인 근로자 및 이용자 43명 이동권과 직업재활 참여율 대폭 향상 기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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